노르망디 상륙 작전, 월탱 신규 PvE 모드 공개

▲ 월드 오브 탱크 신규 PvE 모드 '오버로드 작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진 디데이 80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4주간 월드 오브 탱크에 신규 PvE 모드 '오버로드 작전’(Operation Overlord)'을 공개한다.

오버로드 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 디데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싱글 플레이 전투 시나리오 모드다. 표식을 따라 전진하며 적 전차와 해안 벙커를 격파하면 된다. M4A3E8 Sherman을 운용해 해안 벙커를 격파하고 교두보를 확보해 요새화된 방어선을 뚫고 돌파해야 한다. 특수 설계된 지뢰 탐지 전차 Sherman Crab을 활용해 지뢰밭을 돌파할 수 있다.

9월까지 진행되는 배틀 패스를 통해 3개 챕터를 진행하고, 각 챕터에서 3D 스타일을 지닌 신규 6단계 프리미엄 전차와 특별 승무원을 채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크레딧, 전쟁 채권, 자유 경험치, 배틀 패스 점수가 보상으로 제공되며, 여기에는 디데이 테마 2D 스타일 2개와 위장 2개도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