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올 4분기 중, 모바일 게임사 엔플과 공동 개발한 액션게임 ‘쿠키런: 쿠키워즈’를 국내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작은 데브시스터즈 대표 IP ‘쿠키런’에 전략적인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결합시킨 게임으로, 앞서 지난 3월 간담회를 통해 ‘쿠키런: 디펜스’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공개된바 있다

▲ 전략성이 가미된 액션게임 '쿠키런: 쿠키워즈(가칭)' (사진출처: 데브시스터즈)

▲ 전략성이 가미된 액션게임 '쿠키런: 쿠키워즈(가칭)' (사진출처: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올 4분기 중, 모바일 게임사 엔플과 공동 개발한 액션게임 ‘쿠키런: 쿠키워즈(가칭)’를 국내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작은 데브시스터즈 대표 IP ‘쿠키런’에 전략적인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결합시킨 게임으로, 앞서 지난 3월 간담회를 통해 ‘쿠키런: 디펜스’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공개된바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기존 ‘쿠키런’ 세계관을 스핀오프 형태로 한층 확장했다. 오염된 혜성의 추락으로 쿠키들이 감염돼 좀비처럼 변하게 되고, 이들의 공격으로부터 주요 자원인 젤리를 지켜나가는 쿠키들의 이야기를 따라서 전투가 펼쳐진다.
여기에 실시간 PvP를 통해 치열한 전략과 경쟁의 묘미를 더함으로써, 기존 쿠키런 유저는 물론 전략게임 및 RPG 유저까지 공략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 및 주요 콘텐츠 개발을 완료하고 UI 및 UX 고도화, 전투 밸런스 조정, 신규 대전 모드 개발, 유료화 모델 보완 등 품질 향상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반적인 다듬기를 마친 후 4분기 테스트를 통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초 외부 개발사와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장르 다변화∙사업 다각화한다는 계획은 밝혔다. ‘쿠키런: 쿠키워즈(가칭)’는 발표 이후 공개될 첫 공동개발 작품인 동시에 ‘쿠키런’ IP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장르의 신작인 만큼 내외부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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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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