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9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기존 LCK에서 활약했던 선수 위주로 팀을 꾸릴 게획이다. 1부 리그 LCK에서 활동하던 팀을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팀을 창단하는 만큼 2019 시즌 내 LCK 승격을 목표로 한다. 지휘봉은 1세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 '훈' 김남훈이 잡았다

▲ 액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액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19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기존 LCK에서 활약했던 선수 위주로 팀을 꾸릴 게획이다. 1부 리그 LCK에서 활동하던 팀을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팀을 창단하는 만큼 2019 시즌 내 LCK 승격을 목표로 한다.
지휘봉은 1세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 '훈' 김남훈이 잡았다. '국대 라이즈'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김남훈은 과거 EDG, 나진 등을 거치며 최정상급 미드 라이너로 이름을 떨쳤다.
은퇴 후 2014년 12월부터 중국으로 넘어가 지도자로서의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 김남훈은 지난 2017년 WE를 롤드컵 4강에 올려놓은 바 있다.
액토즈소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팀은 김남훈 감독을 주축으로 코치 및 선수 영입을 진행 중이며, 팀명은 12월 내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3월 '배틀그라운드(PUBG)' 팀을 만들며 본격적으로 프로게임단 운영 사업을 시작한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왕자영요', '리그 오브 레전드'까지 3개 종목 게임단을 창단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세 종목 외에 다른 주요 종목 팀 창단도 고려하고 있다.
액토즈 프로게임단 김로한 사무국장은 "본격적인 프로게임단 사업 추진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창단을 결정하게 됐다"며 "액토즈가 갖춘 e스포츠 사업과 연계해 전 세계를 아우를 명문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역삼동에 위치한 액토즈소프트 사옥에 통합 연습실을 구축하고, 근처에 게이밍 하우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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