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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의를 상실케하는 줄, 롤드컵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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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승전이 19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가 시작되기 4시간 전부터 팬들은 현장에 방문해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단연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머천다이징 샵이다. 경기장 외부에 있는 샵의 경우, 줄을 서는 것을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게임단 팬사인회, 타투 이벤트, 스폰서 부스 이벤트 등이 열려, 일찍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 월드컵경기장 역 입구...위치를 알려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사람들로 붐비는 역전



▲ 다리 아프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자



▲ 출동 중인 '티모'



▲ 입구에는 포토존이 2개 설치되어 있다





▲ 원래는 저기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 것인데...이것만 촬영하는 사람도 꽤 있다는 게 함정



▲ 롤드컵 스폰서 대한항공 부스







▲ 진에어 그린윙스의 팬사인회가 진행 중이다



▲ 사인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





▲ 한 쪽에서는 갓 튀긴 팝콘을 나눠주고 있다



▲ 거대한 '룰루'가 눈길을 끄는 코카콜라 부스



▲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저 텀블러 갖고 싶다



▲ 부스를 구경 중인 팬들



▲ 엔비디아 부스도 한 켠에 자리했다



▲ 로지텍 부스에서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 일정 시간을 속으로 세서 맞추는 이벤트



▲ 집중해서 초를 세고 있다



▲ 얼굴에 타투를 그려주는 코너



▲ 예쁘게 그려주세요



▲ 스킨을 사기 위한 필수품...RP충전소도 운영 중이다



▲ 대망의 머천다이징 샵



▲ 여기까지는 양호하나



▲ 가면 갈수록 끝이 안 보인다...이 와중 눈에 뜨이는 '엘리스'



▲ 외곽으로 나와



▲ 바깥까지 이어진 길에...기자는 구매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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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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