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의 치열한 접전은 3일차에서도 계속됐다. 중국은 본인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즈텍과 로마의 땅을 하나씩 점령해 나갔고, 이집트도 로마를 집중 공격해 지난 일차에 뺏겼던 지역 일부를 되찾았다. 반면, 로마는 중국과 이집트의 협공을 막는데 급급했으며, 일부 점령지를 잃었다. 북아메리카와 북극을 지키는데 집중했으며, 남아메리카 대륙의 일부 땅을 점령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미소녀와 공부하는 방치형 게임 '칠 위드 유' 한국어 지원
-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겜ㅊㅊ] 리듬 세상 느낌 나는, 라이트 리듬게임 5선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