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에는 4문명이 모두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이집트는 첫 공방전에 북동대륙의 아즈텍을 공격했고, 절반 가량의 점령지를 빼앗아 철거했다. 하지만, 이집트가 이렇게 아즈텍을 공격하는 사이 로마와 중국이 이집트를 공격했다. 우선 로마는 신대륙에 있는 대부분의 점령지를 얻었으며, 중국도 중앙 대륙에서 이집트에게 뺏겼던 도시 일부를 탈환했다.
이에 이집트는 공격의 고삐를 바꿔 22시 공방전에 중앙 대륙으로 돌아와 중국을 공격했고, 중국은 되찾았던 점령지를 다시 모두 빼앗겼다. 하지만, 4개 문명 모두 공방전이 일어날 때마다 얻는 도시를 모두 파괴했기 때문에 전쟁이 끝났을 때 남은 점령지가 없는 수준이었다.
이 전쟁으로 로마가 가장 큰 이득을 봤고, 단독 1위 문명으로 올라섰다. 반면, 2, 3일차에 로마를 중앙 대륙에서 몰아냈던 이집트는 아즈텍에게 밀려 3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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