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 배경이 되는 도시는 적군에게 포위된 중세 도시다. 바이킹으로 보이는 적군의 공세에 이미 전세는 기운 지 오래며, 살아남은 몇몇 병사와 시민들은 내성 안에 틀어박힌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며, 단지 몇 주 후 도착 예정인 증원군이 올 때까지 살아남는 것이 핵심이다.
적군에 포위당한 채 공격을 받으며 근근히 버티고 있는 중세 도시에서 한 명의 시민이 되어 살아남는 게임이 스팀에 나온다. 이름은 ‘시즈 서바이벌: 글로리아 빅티스(Siege Survival: Gloria Victis)’다. 게임 내 배경이 되는 도시는 적군에게 포위된 중세 도시다. 바이킹으로 보이는 적군의 공세에 이미 전세는 기운 지 오래며, 살아남은 몇몇 병사와 시민들은 내성 안에 틀어박힌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