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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3 최초 체험기 "쉬워졌을 줄 알았더니" 많은 사람들이 ‘다크 소울 3’ 루머를 처음 접하고 기대감을 표시했을 것이다. 그 루머는 사실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E3 2015 사전 컨퍼런스에서 ‘다크 소울 3’ 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다크 소울’ 원년 디렉터인 미야자키 히데타카도 복귀했다. 그가 올해 초 ‘블러드본’으로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던 만큼, ‘다크 소울 3’도 그에 걸맞는 모습으로 출시될지 궁금해졌다. ‘이번에는 전작보다 더 어려울까?’하는 궁금증 말이다
2015.06.17 18:43 -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7, 누구보다 빨리 해봤습니다 3대 악마의 게임으로 유명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최신작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7’이 6월 3일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을 예약 구매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테스트에서 공개된 진영은 ‘헤이븐’과 ‘아카데미’ 2곳으로, 커스텀 모드와 멀티플레이로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2015.06.15 17:52 -
더 위쳐 3: 와일드헌트, ‘스카이림’에 비견할만한 대작 등장 폴란드 개발사 CD프로젝트레드 대표 타이틀 ‘더 위쳐’ 시리즈의 최신작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가 지난 19일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됐다. 괴물사냥꾼 ‘게롤트’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작품답게, ‘위쳐 3’는 출시 이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도입한 오픈월드, 실사와 구분이 안될 정도의 발전된 그래픽, 그물망처럼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퀘스트 구조 등은 그야말로 판타지 RPG의 정수를 담은 작품으로 보였다
2015.05.27 21:31 -
위쳐3 패키지 개봉기, PC와 Xbox One 버전 비교해보니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가 19일, PC와 PS4, Xbox One으로 정식 발매됐습니다. ‘더 위쳐 3’는 CD 프로젝트의 대표 타이틀로, ‘위쳐’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연인 ‘예니퍼’를 구하기 위한 주인공 ‘게롤트’의 모험을 그리며,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2015.05.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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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3부작 정수가 모인 RPG ‘종결자’ 길고도 치열했던 괴물사냥꾼의 여정이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더 위쳐’ 3부작의 종막 ‘와일드 헌트’가 오는 19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된다. 국내에도 한국어화를 거쳐 정식 발매되며, 다소 과격한 폭력 묘사 및 선정적인 요소로 인해 성인등급이 책정됐다. 동명의 판타지 소설에서 출발한 RPG ‘더 위쳐’는 2007년 첫 발매 당시 다소 조악한 외관에도 불구하고 선악을 구분할 수 없는 심오한 줄거리와 뛰어난 게임성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2015.05.13 19:18 -
던전스 2, 16년 전 '던전 키퍼 2'보다 퇴보한 후계작 렐름포지스튜디오의 ‘던전스 2’ 한국어판이 지난 4일 정식 발매됐다. 이번 작품은 ‘던전 키퍼 2’의 정신적 후계작을 내세우며, 출시 이전부터 많은 게이머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던전스 2’는 공개 당시, 전작의 디펜스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진 게임 플레이, 깔끔한 그래픽을 선보였다. 여기에 지상으로 악의 무리를 이끌어 정복 활동을 펼치는 모습과 선택 가능한 신규 진영 ‘데몬’의 등장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2015.05.07 22:04 -
프로젝트 카스, 엔진 소리 차이까지 잡은 극한의 현실성 속도의 한계를 뛰어넘어 상대를 멀찍이 추월하는 쾌감은 레이싱게임만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캐주얼게임 ‘카트라이더’나 오락실에서 접할 수 있는 몇몇 타이틀 외에는 유독 빛을 못 보는 장르인데, 이번에 최신 레이싱게임 ‘프로젝트 카스’가 정식 발매돼 눈길을 끈다
2015.05.06 17:12 -
울펜슈타인: 더 올드 블러드, 신작으로 봐도 무방한 화끈한 볼륨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실존했던 독일 나치는 게임계의 빼놓을 수 없는 단골 악역이다. 그렇다면 나치가 가장 두려워할만한 게임 속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 1981년부터 장장 23년간 이들을 소탕해온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B.J 블라즈코윅 대위야말로 나치의 악몽이라 할만하다. 바로 이 남자의 이야기가 4일 출시되는 FPS게임 ‘울펜슈타인: 더 올드 블러드’을 통해 다시금 펼쳐진다. 지원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2015.05.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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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 초보자도 손쉽게 즐기는 ‘페이탈리티’ 네더렐름스튜디오의 간판 타이틀 ‘모탈 컴뱃’ 시리즈의 최신작 ‘모탈 컴뱃 X’가 지난 14일 PS4, PS3, Xbox One, Xbox360, PC로 발매됐다. 역대 최고의 잔혹성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모탈컴뱃 X’는 많은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발매 이전부터 선보인 화려한 그래픽과 더욱 고어해진 ‘페이탈리티’, 1세대 캐릭터의 뒤를 잇는 2세대 신규 캐릭터들, 파벌로 나눠 싸우는 ‘팩션 워’ 등의 콘텐츠는 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2015.04.23 10:52 -
스타2: 공허의 유산 체험기, 물량에서 컨트롤 싸움으로 블리자드의 대표 RTS 타이틀 ‘스타크래프트 2’ 신규 확장팩 ‘공허의 유산’이 지난 3월 31일부터 북미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에 이어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을 마무리 짓는 작품으로, 프로토스 신관 ‘알타니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2015.04.16 17:51 -
던전스 2, 세계 정복을 꿈꾸는 ‘던전 로드’의 귀환 렐름포지스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던전스 2’가 북미에서는 4월 24일, 한국어판은 오는 4월 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를 통해 PC로 발매된다. ‘던전스’ 시리즈는 ‘던전 키퍼’의 정신적 계승작으로, 플레이어가 던전의 지배자 ‘던전 로드’가 되어, 던전에 침입한 ‘영웅’을 물리치는 ‘던전 키퍼’의 역발상적 요소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2015.04.14 17:13 -
GTA5 PC 일반판 패키지 개봉기, DVD가 무려 7장 락스타게임즈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GTA 5’ PC판이 4월 14일 국내 정식 발매됐다. ‘GTA 5’는 범죄를 소재로 한 3인칭 액션게임으로, 방대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현실에서 실현키 힘든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작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본 딴 가상도시 로스 산토스를 배경으로 각기 마른 매력의 불한당 삼인조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이 필터링 없는 욕설과 마약 음용, 차량 탈취 등 수위 높은 연출을 여과 없이 선보인다
2015.04.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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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 역대 최고의 잔혹성… "FINISH HIM" 게임의 폭력성을 논할 때 결코 빠지지 않는 타이틀이 있다. 바로 네더렐름 스튜디오의 간판 프렌차이즈 ‘모탈 컴뱃’이다. 1992년 발매된 1편은 상대를 끔찍하게 살해하는 파격적인 연출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나친 잔혹성으로 미국내 게임심의기구인 ‘ESRB’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오늘날에는 단순히 잔인한 게임을 넘어 고유한 세계관과 시스템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리즈의 최신작 ‘모탈 컴뱃 X’가 오는 14일 PS4, PS3, Xbox One, Xbox360, PC로 출시된다. 다만 특유의 폭력성 때문에 국내에는 정식 발매되지 않는다
2015.04.09 18:04 -
GTA 5 PC판, '습격'이 더해진 진짜 범죄 액션 ‘GTA’ 시리즈는 '범죄'를 소재로 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의 3인칭 액션 게임으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와 현실에서 잘 실현하기 어려운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넘버링 작품, ‘GTA 5’ 역시 가상도시 ‘로스 산토스’와 ‘블레인 카운티’를 중심으로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 3명의 주인공들이 엮어내는 스토리를 다룬다
2015.04.06 17:49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발더스 게이트의 적통 후계자 바이오웨어의 ‘발더스 게이트’는 ‘울티마’와 ‘위저드리’의 쇠퇴 이후 하락세에 접어든 서양 RPG계를 다시 일으켜 세운 기념비적 작품으로, ‘드래곤 에이지’, ‘매스 이펙트’ 등 내로라하는 게임들의 대부격이다. 이제 이 걸작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17년이 지나 진정한 계승자임을 자처하는 게임이 나타났다. 바로 오는 3월 26일 PC전용으로 출시되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다
2015.03.25 19:25 -
배틀필드: 하드라인, 꼭 '배틀필드'일 필요가 있었나? 오랜 세월 계속되어 온 시리즈의 이름을 달고 시장에 나오면 여러 가지를 조명하게 된다. 얼마나 기존의 틀을 잃지 않았는지, 그 안에서도 무릎을 칠만한 색다른 변화가 있는지. 계승과 발전, 2가지 잣대를 두고 게임을 평가하게 된다. 지난 17일에 출시된 ‘배틀필드: 하드라인’ 역시 FPS의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이러한 시선을 피해갈 수 없다
2015.03.2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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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 중 7개만 골라봤습니다, PAX EAST 인디 메가부스 체험기 PAX EAST의 메인 중 하나는 인디게임이다. 대형 업체에 비해 인디 개발사들은 조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 어렵다. 이러한 업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인디 전용 쇼케이스'가 PAX EAST에서 시작된 '인디 메가부스'다. 2002년부터 시작된 '인디 메가부스'는 PAX EAST는 물론 게임스컴이나 GDC 2015와 같은 다른 게임쇼까지 진출할 정도로 세가 확장됐다
2015.03.08 17:57 -
시드마이어의 스타쉽,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시드 마이어는 ‘스타쉽’이 전작 ‘문명: 비욘드 어스’의 외전격인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작 ‘문명: 비욘드 어스’의 배경이 황폐화된 지구에서 벗어나 인류의 새 보금자리를 우주에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스타쉽’은 별들을 오가며 일어나는 전투와 탐사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 우주선을 타고 새로운 문명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는 점이 흡사 유명 SF 시리즈인 ‘스타 트렉’을 연상케 한다
2015.03.06 10:52 -
돈스타브 투게더, 협동과 배신이 공존하는 생존게임 지난 2014년에는 ‘데이즈’, ‘H1Z1’, ‘더 포레스트’ 등 생존 게임이 큰 인기를 끌었다. 위험한 환경에서 생존경쟁을 펼치는 플레이에 많은 게이머들이 빠져들었다. 그 중 만화풍 그래픽과 탄탄한 콘텐츠를 앞세워 호평을 얻은 작품이 있다. 인디 개발사 클레이엔터테인먼트가 만든 ‘돈스타브 투게더’가 그 주인공이다
2015.02.26 19:15 -
DOA 5 라스트 라운드, 개선된 물리엔진... 자연스러운 흔들림 팀닌자에서 개발한 대전격투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라스트 라운드’가 17일 정식 발매된다. 팀닌자의 대표 타이틀 ‘데드 오어 얼라이브’는 인술 유파 ‘무환천신류’의 계승자와 세계 각지의 격투가들이 어우러져 승부를 겨루는 3D 대전격투게임이다
2015.02.17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