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에서 ‘피의 제단’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를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의 제단’은 이용자 3명이 파티를 구성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성물을 수호하는 디펜스형 PvE 콘텐츠다. 이번 확장 업데이트를 통해 ‘제 8의 환상’, ‘제 9의 환상’에 더욱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실패한 ‘환상’을 재도전할 수 있는 ‘악몽의 파편’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검은사막'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발키리 이동기 개선, 길드 부대장 권한 상향, 캐릭터별 꺼내 둔 탑승물 확인 등 콘텐츠를 개선했하고, 신규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 및 검은사막 PC방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샤이’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고도성 펄어비스 검은사막 서비스실장은 “직접 서비스 시작 이후 샤이 업데이트까지 검은사막의 이용자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 중이고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신규 클래스 ‘샤이’의 반응이 뜨겁다”며 “국내의 성과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지역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즐길거리와 콘텐츠 업데이트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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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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