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지스타가 오프라인으로 열렸다. 비록 코로나 19로 인해 입장객 제한부터 부스 수 감소 등 각종 제약이 걸려 있긴 하지만, 오랜만에 돌아온 게임 축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올해 지스타는 예년과 비교할 때 유독 독특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사람이 몰리다 못 해서 터질 것만 같았던 과거의 북적북적한 느낌은 사라졌고, 행사장 내에서도 '이게 지스타 맞나' 싶을 정도로 넓은 통로와 휴게공간 등이 돋보였다. 옛날과 지금, 무엇이 더 나은 게임쇼인지는 차처하고라도, 일단 올해와 과거 지스타의 달라진 모습들을 비교해보도록 하자.
▲ 일반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18일이 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2021년의 관람객들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새벽부터 빽빽히 줄을 서 매표를 기다리던 2018년에 비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리두기를 위해 좀 더 넓찍하게 간격을 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손을 들고 회장 입구를 통과해 게임쇼 현장에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렇게 숨 쉴 틈 없이 사람으로 가득찼던 과거 풍경 대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굉장히 넓어진 통로와 적은 관람객들이 눈에 들어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본래 개막식은 전시장 외부에서 진행됐었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해는 전시장 내부에 빈 공간이 많기에 별도의 내부 무대를 꾸려 진행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관객들로 가득 들어찼던 체험 부스에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대 간 거리가 상당히 벌어져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많은 사람들이 한 데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던 부스 스테이지 앞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