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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 지포스 GTX 650 Ti BOOST 그래픽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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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GB 메모리를 단 지포스 GTX 650 Ti BOOST 그래픽카드 (사진제공: 이엠텍아이엔씨) 

 

국내 PC 그래픽카드 점유율 1위의 이엠텍아이엔씨는 팩토리 오버클럭으로 성능 향상을 꾀하고 1GB 메모리를 달아 가격을 낮춘 'XENON GeForce GTX 650 Ti BOOST MAXX 1GB Twin Cool' 그래픽카드를 출시하였다.

 

국내 유일의 NVIDIA 론칭 파트너이자 최대 점유율을 가진 지포스 그래픽카드 벤더답게 올 상반기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1GB 메모리 용량의 GeForce GTX 650 Ti BOOST를 가장 먼저 선보이면서 주류 게이밍 그래픽카드 시장 장악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

 

이엠텍의 간판 브랜드이자 국내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XENON 브랜드로 선보인 XENON GeForce GTX 650 Ti BOOST MAXX 1GB Twin Cool은 768개의 쿠다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1GB 용량의 초고속 GDDR5 메모리를 사용한 고성능 게이밍 그래픽카드다.

 

상위 기종인 GeForce GTX 660의 DNA를 물려받은 GeForce GTX 650 Ti BOOST는 28nm 미세공정 기술과 혁신적인 Keple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높은 전력 효율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GPU Boost 기능을 비롯하여 TXAA 앨리어싱 제거 기술과 적응형 수직 동기 기능 등 발전된 신기술로 이전 세대의 어떠한 그래픽카드보다 더욱 빠르고 생생한 그래픽 효과를 구현해줘 풀 HD 화질로도 부드러운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XENON GeForce GTX 650 Ti BOOST MAXX 1GB Twin Cool은 NVIDIA의 표준 설계를 준수하면서도 GPU와 메모리 동작클럭을 상향시켜 표준 사양 제품보다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게임 마니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표준 사양의 980 MHz GPU 동작 클럭을 1,006 MHz로 올리고 5,000 MHz의 메모리 동작 클럭을 5,102 MHz로 올려 상위 기종에 근접하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면서도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134W의 낮은 소비전력을 가진 매력적인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2개의 냉각팬을 달고 히트파이프 방식의 방열판을 사용한 고성능 Twin Cool 쿨러를 사용해 최대 부하시에도 낮은 온도와 동작 소음으로 최상의 안정성을 보장해주며,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로는 비교적 짧은 190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미들타워는 물론 미니타워나 준슬림형 케이스와 같은 부피가 작은 소형 케이스에도 간섭없이 장착,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민국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자 NVIDIA의 No.1 채널 파트너인 이엠텍의 XENON GeForce GTX 650 Ti BOOST MAXX 1GB Twin Cool 그래픽카드는 국내 토종 브랜드답게 사용자 설명서와 패키지를 한글화하여 국내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였으며 구입일로부터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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