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탐방’에 대한 전체 검색 결과입니다.
-
3월의 매장은 몇 년 사이 침묵했던 소니 진영의 설움을 풀어주기에 성공할 정도로 명백한 최전성기임을 보여줬다. 지난 2월 출시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3월 중순까지의 공백을 달랬으며, 이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양쪽에서 이 열기를 함께 이끌었다. 황혼기의 끝에 접어든 닌텐도 진영은 다소 아쉬운 성과를 내비쳤지만, 3월 초부터 말까지 꾸준하게 이어진 신작들 덕에 매장은 전반적으로 북적였다2025.04.01 16:26
-
2월에 게임 매장은 서로 다른 의미로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닌텐도의 경우 황혼기로 접어들던 축소세가 설 특수로 인해 잡히는 모양을 보였다. 소니 진영의 경우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용과 같이 8: 외전 파이러츠 인 하와이, 문명 7 등 짧은 빈도로 출시된 신작들 덕에 붐빌 수밖에 없는 한 달이었다.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당도하기 전, 매장은 이미 뜨거웠다2025.03.01 10:00
-
2025년의 첫 시작은 다소 미미할 것이라 짐작됐다. 점차 장기화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후속기에 대한 소식이나, PS5 퍼스트파티 신작에 대한 공백 때문이다. 이에 대한 우려는 지난 12월 진행된 매장탐방에서도 나온 바 있었다. 하지만 색다른 테마로 찾아온 신작과 기분 좋은 발표로 매장에서는 고객들과 직원들 사이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2025.02.01 11:00
-
매장의 12월은 신작은 없었지만 특수에는 성공한 달이라 할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특수의 영향을 적게 받았던 소니의 경우 더 게임 어워드 올해의 게임상 수상과 검은 신화: 오공 패키지판에 힘입어 신품과 중고 타이틀 모두 판매에 숨통이 트였다. 함께 닌텐도 진영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수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던 피크민 타이틀의 할인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며 매장으로 향하는 발길이 활발했다2025.01.01 10:06
-
지난 달 매장은 예상치 못한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선전과 피크민 블룸의 열풍, 더해 다양한 타이틀의 분투로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가 다소 호전됐다. 다만 이런 분위기가 장기적으로 유지되지 못할 것이란 전망도 공존했는데, 주요 사유는 팬층이 두터운 시리즈 신작의 부재, 출시 간격이 점차 길어지는 AAA 게임 등이 손꼽혔다. 이미 이전부터 매장 관계자들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책을 강구했다2024.12.01 11:00
-
오랜 시간 비수기가 예고된 만큼 한동안 매장은 대작 하나에 의존하는 성향이 강했다. 그마저도 없는 달에는 굿즈 확장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활로를 찾았다. 지난 9월엔 여러 스포츠 게임이 출시됐으나 PC로도 나오는 멀티플랫폼 타이틀에 팬층이 고정됐다는 특성으로 장기적인 판매를 기대하긴 어려웠다2024.11.01 15:28
-
9월, 게임매장에선 오랜만에 소니와 닌텐도 양쪽 모두에서 신작들이 선전하며 매장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평가가 미묘했음에도 대체재가 없는 스테디셀러 EA 스포츠 FC 신작이 큰 영향을 끼쳤다. 반면 PS5 Pro 출시 등 하드웨어적 이슈는 크지 않았다. PS5 Pro 가격 부담 가시화, FC 25만 남은 PS 매장 소니 진영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단연 FC 25였다. 오랜만의 한국어 해설과 크게 개선된 비주얼 덕에 큰 관심을 받았다2024.10.01 16:53
-
8월 매장은 방학을 맞아 시끌벅적하기는 했지만, 주요 타이틀이 월말에 몰린 양상으로 인해 실제 구매객보다는 방문객이 많은 양상이었다.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매장은 다양한 굿즈들로 자리를 채웠고, 이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유저들이 할인 타이틀이나 가끔 보이는 중고 타이틀을 곧잘 구매하는 분위기가 컸다. 핵심 타이틀로 손꼽힐 수 있었던 검은 신화: 오공이 자리를 비웠다는 점도 큰 영향을 끼쳤다2024.09.01 11:00
-
지난 매장탐방에서 한 차례 언급한 바 있듯, 7월은 패키지로 출시된 인기 타이틀이 없어 매장의 선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팬데믹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온라인 사전예약 활성화 등 여러 복합적인 사유가 들어찬 결과였지만, 이런 요소를 익히 겪어왔던 매장 관계자들에게 있어 단순히 마땅한 신작이 없어서 운영에 난항을 겪는 상황을 우려했다2024.08.01 16:26
-
6월 매장에는 전반적으로 매장 전반의 분위기가 크게 바뀐 달이었다. 우선 게임 관련 전자기기 및 매장이 모여 있던 용산 전자상가의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매장들이 여럿 이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매장의 분위기가 달라졌으며, 게이머들이 매장을 찾는 빈도도 줄어들거나, 익숙한 곳만을 찾아가는 추세로 변한 것도 확인됐다2024.07.01 11:00
게임일정
2025년
04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