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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비주얼 승부수 통했다 지난 4일, 승리의 여신: 니케가 정식 출시됐다.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했고, 여러 차례 테스트까지 거친 만큼 준수한 결과물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다. 며칠 간 플레이 해 본 결과 실제로도 게임의 디자인과 스토리는 더욱 세련되게 변해있었고, 튜토리얼 등 여러 구성 또한 친절하게 바뀌어 있었다
2022.11.08 17:46 -
물리엔진 강조한 VR게임 본랩, 하프라이프 알릭스 수준일까? 우리는 가상세계에서 끊임없이 현실 세계와 다른 것들을 찾아내고 비교하는 일괄의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VR 게임하면 단연 최고로 뽑는, 하프라이프 알릭스를 체험해 보신 분들이라면 그 경험이 기준이 되어 새로운 게임을 접할 때마다 비교하게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하프라이프처럼 극도로 발전된 물리엔진과 디테일, 스토리를 가진 VR 게임은 찾아보기가 힘든 게 사실입니다. 2022년 기대작 중에 하나이자 본워크 제작사인 스트레스 레벨 제로에서 제작한 게임인 ‘본랩’은 이런 갈증을 잠시나마 해소시켜줄 게임입니다
2022.11.04 14:41 -
베요네타 3, 정말로 팬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겼다 지난 28일, 게임 캐릭터의 입을 빌려 “보아하니 형편없게 지각해버린 모양이네. 하지만 네가 원하는 모든 걸 줄 준비가 되어 있어”라 당당히 말한 게임이 출시됐다. 전작 출시 후 8년의 시간이 흘렀으니, 형편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2022.11.0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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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나이츠, 잘 살린 캐릭터 개성을 못 받쳐준 액션 배트맨이 죽은 후 고담시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저지하며 범죄자를 심문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고담 나이츠가 지난 22일 발매됐다. 이 게임은 배트맨의 후계자인 배트걸, 나이츠윙, 레드후드, 로빈이 되어 고담 시티를 그린 거대한 오픈월드에서 밤마다 등장하는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만, 이 게임은 출시 초기 콘솔에서의 최적화 문제와 패드 진동 미지원, PC에서도 발생한 프레임 드랍 현상 등으로 큰 실망을 안겨준 바 있다
2022.10.28 21:46 -
무기미도, 본격적인 피카레스크 맛에 덕심 저격 당했다 27일 서브컬처 타워 디펜스 무기미도가 정식 출시됐다. 무기미도는 출시 전부터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로 이목을 끌었으나, 어둡고 암울한 배경 등으로 여타 서브컬처 게임 대비 캐릭터와의 유대감이나 소통을 쌓는 일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2022.10.28 13:49 -
모던 워페어 2 2022, 국제정세 눈치보다 밋밋해진 스토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2022의 캠페인 모드는 원작만큼 자극적이지도 않고 감동적이지도 않았다. 분명 그래픽이나 전투 경험 및 연출에 있어선 발전했지만, 스토리 측면에선 전작보다 발전은커녕 기존 모던 워페어 2보다도 퇴보한 느낌을 줬다. 정확히는 단순히 퇴보했다기보다는 현재 국제 사회에 얽혀있는 여러 문제를 회피기 위해 작가가 몸을 사렸다는 것이 느껴졌달까?
2022.10.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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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 프로토콜, 데드 스페이스 정식 후속작이라 봐도 충분 데드 스페이스의 크리에이터 글렌 스코필드가 들고나온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다. 물론 비슷한 시기에 데드 스페이스 1편의 리메이크가 나오긴 하지만, 아무래도 후속작에 가까운 이 작품에 많은 팬들이 좀 더 관심을 보내고 있다. 최근 게임메카는 이 게임의 체험 버전을 플레이 해 봤다. 결론을 요약하자면, 1시간 밖에 안되는 짧은 체험 시간임에도 이 게임이 얼마나 잘 만든 공포게임인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정신적 후속작이 아니라 정식 후속작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데드 스페이스의 모든 것을 완벽히 게승하고 또 진화시켰다
2022.10.27 00:00 -
게임계의 예술영화, 스콘 그로테스크한 연출과 수준 있는 아트 디렉션으로 의도적인 혐오감을 갖게 하지만 그 미학을 세계관 속에 제대로 녹여 낸 게임, 스콘이 14일 정식 출시됐다. 제작사인 이브 소프트웨어가 몇 년 간의 좌절 끝에 맺은 성과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었지만 부족한 게임성, 장르의 불특정성, 직관적이지 못한 구조 등 눈에 보이는 단점도 많다
2022.10.21 17:43 -
하스스톤 개발자가 마블 IP로 만든 궨트, 마블스냅 ‘하스스톤’ 개발자로 유명한 벤 브로드가 마블 IP의 온라인 CCG ‘마블스냅’을 만든다고 발표했을 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필자와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마블’ IP에 하스스톤을 결합한 ‘마블스톤’ 같은 게임이 나올 거라고 말이다. 그러나 지난 18일 공개된 마블 스냅의 실제 모습은 그 예상을 다소 빗겨 나갔다. 왜냐면 이 게임은 의외로 브로드를 유명 개발자 반열에 오르게 해준 역작 하스스톤을 닮은 게 아니라, CD 프로젝트 레드의 CCG인 ‘궨트’를 빼 닮았기 때문이다. ‘마블궨트’라고나 할까? 그렇다면 마블 스냅은 어떤 점에서 궨트를 닮았다는 것일까? 마블스냅을 체험해보고 진행방식과 그 특징을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2022.10.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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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헤이븐, 시벌리보다 마영전 RvR에 가까워졌다 넥슨의 신작 워헤이븐은 일전에 프로젝트HP라는 이름으로 발표돼 한 차례 테스트를 치른 바 있다. 시벌리와 모드하우 등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게임성은 국산 게임으로서는 상당히 독특했고 개성도 있었지만, 대중성 면에서는 살짝 고개가 갸우뚱했었다. 그랬던 HP가 워헤이븐으로 정식 명칭을 확정짓고, 스팀 입점 후 첫 테스트를 열었다
2022.10.17 14:11 -
아르케랜드, 랑그릿사로 쌓은 기본기에 화려함을 더했다 즈롱게임즈가 2018년에 선보였던 모바일 랑그릿사는 본가에서 만든 게임이 아님에도 원작 매력을 잘 살림과 동시에 SRPG 특유의 재미까지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2019년에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 매출 2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랑그릿사 개발 노하우를 그대로 물려받은 신작이 국내에서 첫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
2022.10.14 17:14 -
넥슨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기대 이상 완성도였다 슨게임즈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게임을 한 발 먼저 테스트 해 봤다. 짧은 플레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첫 인상은 기초공사가 매우 탄탄했다는 점이다. 루트슈터로서의 기본 골자가 이미 충분히 잘 갖춰져 있다는 뜻이다. 물론, 테스트 단계인만큼 타격감이나 레벨 디자인, 보스의 패턴 등 디테일한 부분으로 들어가자면 아직 손 봐야 할 곳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게임 개발이 굉장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인식을 받았다
2022.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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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리고스, 소울라이크로서 기본기가 약하다 훌륭한 최적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풍 그래픽, 어드벤처 ARPG의 장점을 잘 살려 인기를 끈 게임 ‘케나: 브릿지 오브 스피릿’이 출시된 지가 1년을 넘었다.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으나 조작감이 손에 붙지 않아 아쉽게도 놓아줄 수밖에 없었던 게임이었는데, 때마침 이와 비슷하게 신화를 다룬 애니메이션 풍의 어드벤처 ARPG 아스테리고스: 별의 저주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2022.10.11 18:41 -
파판14 6.1 업데이트, 활발해진 모험가에 감동했다 지난 5일, 국내 ‘파이널판타지14’에 6.1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출시 전 6.0에서 마무리된 하이델린-조디아크 사가 이후 새 메인 스토리를 예고하는 듯한 트레일러가 공개됐고, 신규 던전 및 레이드, 5 대 5 PvP 콘텐츠 등이 추가됨을 알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동안 차근차근 콘텐츠를 즐겨왔던 6.0 업데이트 이후 5개월
2022.10.07 19:04 -
오버워치 2 정식서비스 해보니… 부활 가능성 보인다 오버워치 2가 드디어 출시됐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1편의 모습을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것은 아깝지만, 오랜 기다림 속에서 나온 게임이다 보니 반가움이 더 크다. 이는 다른 유저들도 마찬가지인지, 오버워치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긴 접속 대기열을 2편에선 이틀째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을 정도다. 오버워치에 대한 관심이 여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렇다면 게임은 이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정도의 게임성과 변경점을 가지고 있을까? 몇 번의 테스트를 겪으며 게임이 많은 진화를 겪었고, 여기에 수준이 높은 유저들이 많이 유입된 덕분인지 전반적인 게임성과 속도, 그 재미가 지난 테스트는 물론 1편보다도 훨씬 뛰어났다. 물론 아직 게임 곳곳에서 '앞서 해보기'로 출시됐다는 티가 나고는 있지만, 인기가 떨어졌던 오버워치 IP의 부활을 노려볼만하다는 희망이 보인다
2022.10.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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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미 하나만은 일품, AER 메모리즈 오브 올드 여느 때처럼 스팀 상점을 둘러보던 필자의 눈에 띈 AER 메모리즈 오브 올드. 드높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주인공과 저니, 압주를 생각나게 하는 아름다운 그래픽 때문에 일절 고민 없이 구매 버튼을 눌렀다. 지치고 힘들 때 힐링받겠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구매 후 플레이 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리뷰를 시작하겠다
2022.10.05 15:46 -
건담스러움을 잃은 건버워치, 건담 에볼루션 건담 IP는 메카 장르의 대표 격이다. 특유의 디자인과 선악이 모호한 대립과 갈등을 주제로 한 전쟁 스토리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건담 IP를 활용한 새 온라인게임이 나왔다. 바로 건담 에볼루션이다. 건담 에볼루션은 6 대 6으로 진행되는 하이퍼 FPS 게임으로, 공개 초부터 오버워치와의 유사성으로 일명 ‘건버워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 건담 에볼루션이 지난 9월 22일 스팀에서 정식 출시되었다. 과연 건담 에볼루션은 ‘건담’의 하이퍼 FPS 식 재해석에 성공했을지 알아보자
2022.09.28 19:15 -
문브레이커, 미니어처 보다는 하스스톤 같은 CCG에 가깝다 최근에 데드 스페이스 개발자로 유명한 글렌 스코필드를 필두로 다수의 유명 해외 개발자를 포섭 중인 크래프톤이, 또 다른 해외 개발진과 함께 독특한 신작을 선보였다. 해양 생존게임인 서브노티카로 유명한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가 만드는 디지털 미니어처 게임, 문브레이커다
2022.09.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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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마다 장르가 달라지네, SCP: 시크릿 파일을 열어봤다 인류 문명 발생 이래 세상은 온갖 미지의 존재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미지의 존재들로 인해 인류의 평화 또한 위협받게 되었다. 이러한 변이 개체들의 존재가 대중들에게 새어나가지 않게 어둠 속에서 은밀하게 활동하며, 초자연적인 현상, 물질, 존재 등 인간의 이해 범주를 벗어난 존재들을 확보, 격리, 보호하는 조직이 바로 SCP 재단이다. SCP 재단은 인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초자연적인 물체, 생물, 현상들을 ‘SCP’라고 통칭하고 민간에게서 격리하는 가상의 단체이자, 인터넷 괴담 커뮤니티에서 발전한 일종의 인터넷 소설 플랫폼이기도 하다
2022.09.20 20:00 -
나는 포켓... 아니 템템 마스터가 될 거야! 포켓몬스터 시리즈, 일명 포켓몬은 게임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피카츄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말처럼 포켓몬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IP 중 하나다. 그런 와중 포켓몬과 굉장히 비슷한 게임성과 완성도를 보여줘 눈길을 끈 게임이 있다. 일명 ‘PC판 포켓몬’이라는 별명으로 화제가 된 게임, 2년간의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9월 7일 정식 출시한 템템(Temtem)이다. 템템은 크래마(Crema)에서 개발한 수집 육성형 턴제 MMORPG다. 12가지의 속성과 개성 있는 외형을 가진 몬스터 '템템'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 지역을 담당하는 관장들에게 도전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대전하는 게임이다. 포켓몬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는 개발사의 설명답게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022.09.16 19:32 -
얼핏 미약한 변화 같았지만 결과는 완벽했다, 스플래툰 3 스플래툰 3의 한국 진출은 성공적이었냐 묻는다면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와 재미를 보여줬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 수 있겠다. 일전에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던 2편의 DLC를 적극 참고한 싱글플레이와 새로운 스페셜 웨폰과 무기, 맵으로 구성된 멀티플레이의 조합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훌륭했다. 전반적으로 무리해서 변하려 하지 않고 자신들의 장점에 한껏 집중해 최상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마리오와 포켓몬의 뒤를 잇는 닌텐도의 IP라 할 만했다
2022.09.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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