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하스스톤'의 새로운 1인 모험 모드 ‘공포의 무덤(Tombs of Terror)’을 18일 선보였다.
공포의 무덤은 달라란 침공(Dalaran Heist)이 매듭지어진 지점에서 시작한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직업을 가진 이중 직업 영웅이 되어 고유 보물을 무기 삼아 정규전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덱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제 1장 '잃어버린 도시 톨비르'는 무료로 제공되며, 2장을 포함한 각 장은 게임 내 골드 700 또는 7,000 배틀코인(PC 기준)으로 잠금 해제하거나, 묶음 상품을 1만 5,000배틀코인(PC 기준)으로 한꺼번에 잠금 해제할 수 있다.
'공포의 무덤'은 플레이에 따라 최대 15개의 울둠의 구원자 카드팩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인 모험을 모두 완료하면 추가로 황금 오리지널 팩을 한 개, 일반 및 영웅 모드로 모험 전체를 마치면 고유한 카드 뒷면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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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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