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명작 게임이라면, 그 캐릭터까지 수집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상정! 게임메카는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인 신상 피규어를 소개하는 '피규어메카'를 신설했습니다. 게임 피규어가 있는 곳엔 어디든 달려가는 남자, Hawe가 전해드리는 피규어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바깥에는 벚꽃과 개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게임만 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날인데요, 아무래도 게이머를 밖으로 끌어내려면 휴대용 게임이나 모바일게임만한 게 없죠. 그런 이유로 이번 주 [피규어메카] 주제는 국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게임 '소녀전선' 입니다.
'▲ 소녀전선' 공식 프로모션 영상 (영상출처 : 소녀전선 유튜브 공식 채널)
'소녀전선'은 2016년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대만, 한국, 일본 등으로 인기를 확장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특히나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게임 속 캐릭터 피규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인기있는 캐릭터 피규어가 속속 출시되었습니다. 게임 속 2D 일러스트와 다른 매력을 뽐내는 3D로 구현된 '소녀전선' 피규어들을 만나 보시죠.
하비맥스 Kar98K 1/8 완성형 피규어(1만 2,960엔)
▲ 소녀전선의 게임 아이콘을 장식하고 있는 공식(?) 얼굴마담 Kar98K. 게임을 해 본 유저라면 당연히 익숙할 얼굴이다. 모티브가 된 총기를 타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장발의 백발과 흩날리는 듯한 망토는 역동성을 잘 표현한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복장 덕분에 거대한 몸집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본체 자체는 꽤나 슬림하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하비맥스 FAL 1/8 완성형 피규어(1만 1,800엔)
▲ 귀여운 얼굴에 긴 포니테일이 매력적인 FAL. 타이트한 복장이라 몸의 곡선이 잘 표현되어 있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흩날리는 포니테일 머리칼이 역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한 쪽만 신은 스타킹은 양쪽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려 한 것일까?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앞서 묘사한 포인트 말고도 FAL을 나타내는 것은 따로 있다. 그것은 항상 같이 따라다니는 족제비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연출을 극대화해줄 탄과 단도, FAL 라이플이 부속으로 포함되어 있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하비맥스 스프링필드 등불 아래의 여왕 버전 1/8 완성형 피규어(1만 3,824엔/2019. 6월 출시예정)
▲ 푸른 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내려오는 듯 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는 스프링필드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피규어 퀄리티도 훌륭하지만 계단 베이스도 훌륭하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드레스의 주름 디테일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다. 깔맞춤을 위한 푸른 구두도 숨은 포인트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하비맥스 WA2000 무도회의 쉼표 버전 1/8 완성형 피규어(1만 4,688엔/2019. 6월 출시예정)
▲ 검은 드레스와 함게 초기위장용 케이스를 들고 있는 WA2000. 스프링필드와 함께 인기순위 상위권을 다투는 캐릭터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WA2000 총기를 직접 들고 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드레스도 묘사가 훌륭하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 드레스 주름, 색감 머리칼 어느 하나 나무랄데 없는 퀄리티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
하비맥스 HK416 별에 감싸이다 버전 1/8 완성형 피규어(1만 7,064엔/2019. 9월 출시예정)
▲ 흰색과 보라색의 조화를 아름답게 소화하고 있는 HK416. 하비맥스는 소녀전선 무도회 콘셉트 피규어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는 듯 하다 (사진출처 : 아미아미 홈페이지)